추신수, 복귀 후 세 번째 경기만에 안타

입력 2013-03-26 08: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신시내티 레즈 소속의 추신수(31)가 허리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세 번째 경기만에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26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주 굿이어볼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타자로 출장해 1안타와 볼넷 1개를 골라냈다.

추신수는 1회 우전 안타로 진루하며 오랜 침묵을 깼다. 추신수의 마지막 안타 기록은 지난 14일 샌프란시스코와의 경기로 무려 12일만이다. 17일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경기부터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6경기 연속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던 추신수는 지난 24일 텍사스전부터 팀에 복귀한 바 있다.

1회부터 안타를 기분 좋게 경기를 시작한 추신수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골랐다. 하지만 5회에는 삼진을 당했고 7회 수비에서 데니스 핍스로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이날 2타수 1안타를 기록한 추신수는 시범경기에서 33타수 11안타를 기록하며 0.333의 타율을 기록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15: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50,000
    • -0.08%
    • 이더리움
    • 2,980,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0.83%
    • 리플
    • 2,013
    • -0.3%
    • 솔라나
    • 125,100
    • -0.48%
    • 에이다
    • 381
    • +0.53%
    • 트론
    • 426
    • +1.43%
    • 스텔라루멘
    • 231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20
    • -7.96%
    • 체인링크
    • 13,070
    • -0.08%
    • 샌드박스
    • 11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