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국회에서 ‘누드사진’ 검색…‘거짓 해명’까지 논란

입력 2013-03-24 15: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연합뉴스)
심재철 새누리당 최고위원(사진)이 국회 본회의 중에 스마트폰으로 여성의 나체사진을 보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혀 논란이 일고 있다. 심 최고위원의 해명마저 거짓으로 밝혀지면서 그에 대한 비난 여론이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

지난 22일 정부조직법 개정안 등을 처리하기 위해 열린 본회의에서 심 최고위원이 여성의 나체 뒷모습 사진을 보는 장면이 일부 언론의 카메라에 포착됐다. 심 최고위원은 논란이 불거지자 해당 사진을 처음 공개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 “누가 카카오톡으로 보내줘 뭔가 하고 봤더니 그게 나오더라. 죄송하다”고 해명했다.

그러나 심 최고위원이 인터넷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누드사진’이라는 단어를 직접 입력하는 다른 매체의 사진이 공개되면서 ‘거짓 해명’ 논란이 일었다.

누리꾼들은 “대한민국 국회의원 정말 왜 그러냐? 통탄스럽다”, “이름이 문제인가? 오세훈~ 원세훈, 김재철~ 심재철 왜들 그러니?”등 심 최고위원에 대한 질타를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852,000
    • +1.08%
    • 이더리움
    • 2,608,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299,200
    • +0.13%
    • 리플
    • 1,728
    • +0.29%
    • 솔라나
    • 111,400
    • +4.01%
    • 에이다
    • 244
    • +0%
    • 트론
    • 494
    • +0.2%
    • 스텔라루멘
    • 322
    • -0.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20
    • +0.39%
    • 체인링크
    • 11,990
    • +0.76%
    • 샌드박스
    • 87.17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