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S클래스 3종, 연료필터 결함으로 리콜

입력 2013-03-24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토교통부는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수입·판매한 승용차 3종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리콜)한다고 24일 밝혔다.

리콜 대상은 2011년 4월18일∼7월12일 제작돼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에서 판매한 S350 39대, S500 31대, S500 4MATIC 25대 등 모두 95대다.

이들 자동차는 연료의 이물질을 걸러주는 연료필터에서 연료가 새는 현상이 발견됐다. 운행 중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하면 새어 나온 연료에 화재가 발생,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고 국토부는 전했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5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또 리콜 전 자비를 들여 이 결함을 수리한 소유자는 서비스센터에 수리비용 보상을 신청하면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동시다발 교섭·생산차질…대기업·中企 ‘춘투’ 현실화 [산업계 덮친 원청 교섭의 늪]
  • "안녕, 설호야" 아기 호랑이 스타와 불안한 거주지 [해시태그]
  • 단독 김건희 자택 아크로비스타 묶였다…법원, 추징보전 일부 인용
  • '제2의 거실' 된 침실…소파 아닌 침대에서 놀고 쉰다 [데이터클립]
  • 美 철강 관세 1년…대미 수출 줄었지만 업황 ‘바닥 신호’
  • 석유 최고가격제 초강수…“주유소 수급 불균형 심화될 수도”
  • 트럼프 “전쟁 막바지” 한마디에 코스피, 5530선 회복⋯삼전ㆍSK하닉 급반등
  • '슈퍼 캐치' 터졌다⋯이정후, '행운의 목걸이' 의미는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580,000
    • +2.96%
    • 이더리움
    • 3,011,000
    • +1.9%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1.12%
    • 리플
    • 2,047
    • +2.35%
    • 솔라나
    • 127,500
    • +2.74%
    • 에이다
    • 389
    • +3.18%
    • 트론
    • 417
    • -0.71%
    • 스텔라루멘
    • 237
    • +6.2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14.68%
    • 체인링크
    • 13,300
    • +2.15%
    • 샌드박스
    • 121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