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IMF때 금융거래 막힌 피해자 대책 마련"

입력 2013-03-18 17: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朴 대통령, 국민행복기금, 공동체적 관점에서 접근 당부

박근혜 대통령은 수석비서관들에게 IMF(외환위기)때 금융거래나 사업을 다시 할 수 없는 사람에 대해 특단의 대책을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김행 청와대 대변인은 18일 오후 수석비서관 회의 결과 브리핑을 열고 "IMF 때 금융거래나 사업을 못하게 된 사람들에 대해 수석 및 정부 부처에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또 김 대변인에 따르면 박 대통령은 국민행복기금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단순히 어려운 사람을 돕는 차원이 아니라 새로운 경제를 창출할 재원이라는 공동체적 관점에서 접근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고용률 70% 달성과 관련해 "미국은 직종이 3만개, 일본은 2만5000개 수준인데 우리나라는 1만개 정도"라며 "선진국에서는 보다 창의적인 직업군이 있을테니 그 직업에 대한 체계적 연구를 통해 새 일자리 발굴로 어떻게 연계시킬지 보고해달라"고 주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은 금요일' 코스피 6%대 급락에 5050선 턱걸이 마감…코스닥도 5%대↓
  • 오로지 목적은 치이카와…‘토벌대’의 일본행 [해시태그]
  • 李대통령, 법무장관에 이용철·국세청장에 안덕수 지명…정무수석에 최인호
  • '장원영 샤워법', 어디까지 해봤니? [솔드아웃]
  • 수도권 전셋값 88주째 상승⋯경기도 전세 '10억' 시대
  • 명품백 메고 다이소 간다…일상이 된 초저가 소비 [5000원, 기준이 되다]
  • 뉴욕증시, 데이터센터 규제 우려에 AI주 투매…반도체지수 장중 12%↓
  • 공정거래 첫 사건 송치했지만…중수청, 기업수사 체계 안착 ‘먼 길’
  • 오늘의 상승종목

  • 11.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59,000
    • -0.31%
    • 이더리움
    • 3,038,000
    • -1.01%
    • 비트코인 캐시
    • 363,400
    • -2.57%
    • 리플
    • 1,625
    • -3.68%
    • 솔라나
    • 123,300
    • +0.65%
    • 에이다
    • 256
    • +3.23%
    • 트론
    • 434
    • +0.93%
    • 스텔라루멘
    • 213
    • +1.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4.7%
    • 체인링크
    • 14,840
    • +2.13%
    • 샌드박스
    • 59.5
    • +4.8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TRM Labs Series C $70M
    • 3 V12 Seed $10M
    • 4 Morpho $175M
  • 인기 프로젝트
    • 1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2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3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4 MLX DePIN 인기지수 233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2
    • Allora 유통량 89% D-4
    • DAOBase 유통량 43% D-11
    • FLock 유통량 41% D-23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