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 10년 연속 국제마라톤 물품 날랐다

입력 2013-03-18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도 ‘서울국제마라톤대회’ 물자 운송업무 전담

종합물류기업 한진은 지난 17일 개최된 ‘2013 서울국제마라톤대회’ 공식물류업체로 선정돼 행사용품 운송을 전담했다고 18일 밝혔다.

매년 3월 개최되는 서울국제마라톤대회는 약 2만여명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대회로 한진은 2004년부터 10년 연속 본 대회의 공식물류업체로 참여하고 있다.

한진은 올해도 100여대의 택배차량을 투입해 참가자들의 의류, 신발 등 각종 개인 물품을 출발지인 광화문 세종로 사거리부터 골인지점인 잠실주경기장까지 운송했다.

회사 관계자는 “서울국제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진행에 소임을 다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한진은 다양한 스포츠 관련 업무수행을 통해 친사회적 종합물류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노삼석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6] [발행조건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2026.01.16] [기재정정]증권신고서(채무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93,000
    • -0.78%
    • 이더리움
    • 4,425,000
    • -2.1%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3.61%
    • 리플
    • 2,886
    • +0.98%
    • 솔라나
    • 192,300
    • +0.58%
    • 에이다
    • 536
    • +0.37%
    • 트론
    • 441
    • -1.56%
    • 스텔라루멘
    • 318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29%
    • 체인링크
    • 18,420
    • -0.43%
    • 샌드박스
    • 217
    • +1.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