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방산 비전 제시우주 발사체·유도무기 등 ‘뉴 스페이스’ 핵심 기술 집약수소 기반 무인 전동화 플랫폼·폴란드형 K2 전차 실물 첫선
현대로템이 ‘서울 국제 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 2025(ADEX 2025)’에서 지상과 우주를 아우르는 종합 방산 기업의 비전을 제시한다.
20일부터 24일까지 경기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ADEX 2025
러시아 외교부가 한국의 독자 제재를 항의하기 위해 이도훈 주러시아 한국 대사를 초치했다.
5일 러시아 현지 매체 타스에 따르면 러시아 외교부는 이 대사를 초치해 "러시아 개인과 법인에 대한 제재는 비우호적인 조치"라고 항의했다.
이어 "러시아는 근거 없는 비난에 기반한 불법적인 조치를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라며 "한반도의 긴장을 고조시키고 러시아
러시아 정부가 한국 정부의 대러시아 제재에 대해 ‘비우호적 조치’라고 비판했다.
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한국이 러시아 시민과 법인에 제재를 도입한 것은 비우호적인 조치”라며 “이 조치가 양국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러시아도 이에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국적 해운사인 HMM이 현대LNG해운 인수전 참여를 시사하면서 인수ㆍ합병(M&A)에 대한 새판짜기가 시작됐다. 인수에 관심 없다는 입장을 반복해온 HMM이 인수전에 뛰어든 점으로는 해외매각에 대한 여론에 부담을 느낀 정부의 입김이 반영됐다는 견해가 나온다.
20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HMM은 현대LNG해운 본입찰에 참여하겠다는 의사를 매각 측
우리나라의 해운 수송능력을 나타내는 선복량(적재 능력) 점유율이 아직 2016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전국경제인연합회는 14일 ‘해운산업 국제비교와 시사점’ 보고서를 내고 우리나라의 선복량 점유율이 한진해운 파산을 계기로 하락한 뒤 여전히 2016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최근에는 주요 노선 운임도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
대한항공은 23일 파리에서 출발해 인천공항에 도착한 KE504편 화물기로 파블로 피카소 작품 운송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한항공이 16일부터 4회에 걸쳐 차례로 운송한 피카소 작품은 유화, 조각, 세라믹 등 110여 점이다.
무게는 총 22톤에 달하며 금액으로는 수조 원의 가치가 있을 것으로 추산된다.
대한항공은 피카소 작품을
8일, 국내 최초로 ‘콜드체인’ 방식의 백신 원료 항공 수송9월부터 특수화물 운송 전문가로 구성된 코로나 백신 수송 전담 태스크포스 구성차별화된 특수화물 운송 노하우ㆍ글로벌 네트워크로 향후 급증할 코로나 백신 수송 완벽 대비
대한항공이 국내 최초로 백신 원료 수송에 나선다.
대한항공은 8일 KE925편 인천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행 여객기로 컨테이너
현대자동차가 수소 상용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정부와 민간 기업이 함께 참여해 운영하는 특수목적법인(SPC) '코하이젠(Kohygen)'을 설립한다. 내년 2월 출범할 코하이젠은 상용차 수소 충전소를 설치해 에너지 인프라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에너지 기업 참여한 '코하이젠'…주유소 인프라 활용한 수소 충전소 구축
현대차는 15일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한류와 K-POP에 이어 CJ대한통운의 ‘K-물류’의 인기가 중국에서 높아지고 있다.
CJ대한통운은 중국 물류전문 뉴미디어 회사 LOG가 발표한 ‘2020 중국 물류 브랜드 TOP 50’에서 종합 브랜드 순위 44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LOG는중국의 물류전문 정보 플랫폼으로 공공물류, 공급망관리 등 물류업계 관련 PR, 컨설팅, 마
'출근길'은 정치, 사회, 경제, 문화(연예·스포츠) 등 각 분야의 전일 주요 뉴스를 정리한 코너입니다. 출근길 5분만 투자하세요. 하루의 이슈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문재인 대통령 경제주체 회의서 '범국가 연대' 강조
문재인 대통령이 18일 청와대에서 경영계와 노동계 등이 참여한 '주요 경제주체 초청 원탁회의'를 열어 코로나19 사태를
한국전력 등 에너지 공기업들이 발주한 발전분야 수요물자 운송용역 입찰에서 담합을 한 업체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부당한 공동행위로 공정거래법을 위반한 한진, CJ대한통운, 동방, 세방, 동부익스프레스, 선광, 케이씨티시, 금진해운 등 운송업체 8곳에 시정명령 및 과징금 총 31억2800만 원을 부과했다고 9일 밝혔다.
공정위에
북한과 미국이 서로 강온 양면전술을 구사하며 살얼음판을 걷고 있다. 중재자로 나선 문재인 대통령은 북미 입장차에 즉각적인 반응을 자제한 채 북미 대화 재개 방안에 고심하고 있다.
북한은 평안북도 철산군 동창리에 있는 미사일 발사장을 재건하는 움직임을 보이며 미국을 압박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아직 사실인지 확인하기에 이르다는
CJ대한통운이 4.27 남북정상회담 합의와 8.15 광복절을 계기로 약 3년여 만에 재개된 ‘제21차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 물자 운송을 통해 인도적 교류지원에 적극 나선다.
CJ대한통운은 20~22일(1차 상봉), 24~26일(2차 상봉)에 걸쳐 열리는 남북 이산가족 상봉행사의 소요 물자를 두 차례에 걸쳐 상봉장소인 북한 금강산으로 운송한다고
정부가 올해부터 3년간 8조 원을 투입해 현재 50만TEU(1TEU는 길이 6m 컨테이너 1대) 이하인 원양 선복량을 100만TEU 이상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이는 한진해운 파산 이전(105만TEU) 규모이다. 투입되는 자금은 컨테이너 60척 이상을 포함해 200척 이상의 선박을 새로 만드는 데 쓰인다. 정부는 2022년 해운매출액 51조 원을 달성해 세
한진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한진은 동계올림픽 경기물자 운송서비스를 위해 인천공항, 여주, 원주, 평창, 강릉, 인천항, 부산항 등 7개 주요 거점과 함께 평창 11개, 강릉 6개의 세부 거점을 운영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또한 경기물자에 대한 국제운송부터 통관, 보관, 현지 경기장 및 주요 시설
정부가 향후 5년 간 5조 원 이상의 선박프로젝트를 지원하는 한국해양진흥공사를 내년 6월께 설립한다. 이를 통해 2022년 해운산업 매출액(50조 원)과 선복량(100만TEU)을 2013년 수준으로 회복한다는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24일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한 한국해양진흥공사 설립방안을 발표했다.
공사는 법정자본금
정부가 황병서, 최룡해 등 북한 정권의 핵심인사를 비롯해 조선노동당, 국무위원회, 당 중앙군사위원회 등을 추가로 제재 대상에 포함하는 독자적 제재 대상을 확정했다.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은 2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존 34개 단체ㆍ43명에서 69개 단체ㆍ79명으로 대폭 확대 하는 '독자적 대북제재 조치'를 발표했다.
이석준 국무조정실장은 "유엔 안보리
CJ대한통운은 오는 7월 개최되는 2015 광주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 공식 물류 후원사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CJ대한통운은 대회에 참가하는 총 170개국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총 2만여 명의 선수단 경기용품과 운영진 대회물자, 각국 취재진들의 미디어 기자재에 대한 세관 통관, 보관과 공항에서 물류센터, 각 경기장으로의 경기용품 운송과
알렉산드르 갈루슈카 러시아 극동개발부 장관이 29일(현지시간) 자국 이타르타스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시베리아와 한반도를 철도로 연결하는 사업에 150억 달러(약 17조원)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7일부터 나흘간의 일정으로 한국을 방문 중인 갈루슈카 장관은 이날 서울 주재 이타르타스통신 특파원과의 인터뷰에서 “우리는 시베리아횡단철도(TSR)와 한반도종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