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아사다 마오, 2년만의 세계선수권 맞대결…경기 시간은?

입력 2013-03-13 21:4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AP/뉴시스)
두 동갑내기 라이벌 김연아와 아사다 마오의 대결구도로 관심을 모으는 2013 국제빙상경기연맹 세계피겨선수권대회의 여자 싱글 종목 쇼트 프로그램 시작이 눈 앞으로 다가왔다.

2011년 세계선수권대회 대회 이후 2년 만에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격돌하는 두 선수는 나란히 13일 오전(이하 한국시간) 경기가 열리는 캐나다 온타리오 주 런던의 버드와이저 가든스에서 공식 연습을 했다. 김연아가 비교적 여유있는 모습으로 연습에 열중한 반면 아사다는 점프 과정에서 실수를 범하는 등 몸이 제대로 풀리지 않은 모습을 보였다.

이번 대회는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연아가 2년 만에 메이저대회 복귀전을 치르는 만큼 국내 뿐만 아니라 전세계 언론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여자 싱글 부분 쇼트 프로그램은 15일 새벽 0시 30분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프리스케이팅은 17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237,000
    • +0.21%
    • 이더리움
    • 2,995,000
    • +1.11%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1.29%
    • 리플
    • 2,019
    • +0.1%
    • 솔라나
    • 125,500
    • +0.32%
    • 에이다
    • 383
    • +1.32%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0.8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4.99%
    • 체인링크
    • 13,130
    • +0.54%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