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필]신임 이복실 여성가족부 차관

입력 2013-03-13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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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에 달하는 공직 생활 동안 여성·청소년·가족 정책을 두루 맡아 온 청소년가족정책 전문가다. 일처리가 꼼꼼하고 합리적인데다 매사에 열정적인 모습을 보인다는 평가다. 2005년 여성가족부 보육정책국장을 맡아 어린이집 평가인증제도를 도입하는 등 보육 체계를 세우는 데 큰 역할을 했다. 2010년 9월부터는 청소년가족정책실장으로 일하고 있다. 남편 최근희 서울시립대 도시행정학과 교수와 사이에 2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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