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판매정지 소식에 한올바이오파마·JW중외제약 ‘약세’

입력 2013-03-12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올바이오파마와 JW중외제약이 의사에 뒷돈을 건넨 혐의로 보건당국에게 판매정지 처분을 받은 것으로 알려지며 해당 회사들의 주가가 약세를 보이고 있다.

12일 오전 9시27분 현재 한올바이오파마는 전일대비 4.32%(430원) 내린 9520원에 거래되고 있다. JW중외제약 역시 1.32%(200원) 내린 1만500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의사 등에게 불법 리베이트를 제공한 한올바이오파마, 제이더블유중외제약, 유영제약 등에 제품 판매정지 1개월 또는 이에 갈음하는 과징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한올바이오파마에는 한올글리메피리드정 등 81품목의 판매정지에 갈음하는 5360만원의 과징금과 일부 품목에 대한 판매정지 처분이 함께 내려졌다.

또한 중외제약은 훼럼포라 등 19개 품목, 유영제약은 목시캄캡슐 등 11개 품목에 판매정지 1개월 처분을 받았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2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897,000
    • -0.44%
    • 이더리움
    • 3,406,000
    • -2.13%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0.22%
    • 리플
    • 2,074
    • -0.24%
    • 솔라나
    • 129,200
    • +1.41%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508
    • +0.59%
    • 스텔라루멘
    • 235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54%
    • 체인링크
    • 14,490
    • +0.69%
    • 샌드박스
    • 11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