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 홍콩에 줄기세포치료제 등 400만달러 수출

입력 2013-03-11 14: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미셀은 지난 8일 바이오메디칼 전문기업인 홍콩 BALS사와 줄기세포치료제(제품명: 셀그램) 및 줄기세포배양액함유화장품(제품명: 바이파미셀랩럭셔리 5종)에 대한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BALS사는 홍콩 증시 상장법인인 홍콩라이프사이언스(Hong Kong Life Sciences, 상장번호 8085)사의 100% 자회사다.

파미셀은 BALS사에 홍콩과 마카오 지역의 셀그램 판매권에 대하여 100만달러를 받기로 했으며 향후 셀그램 관련 부분기술이전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기술 이전료를 받게 된다.

수출로 인한 매출 규모에 대해 회사측은 “1차년도에는 줄기세포치료제가 최소 월 10여건 이상의 수출이 이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어 연간 15억~20억원 규모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보며 그 규모는 매년 확대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줄기세포배양액함유화장품의 경우 현재 바이파미셀랩럭셔리 5종 300세트에 대한 선주문을 이미 받은 상태이며 이달 내로 첫 수출을 진행할 예정이다. BALS사가 제품을 성공적으로 유통시킬 경우 향후에는 줄기세포배양액함유화장품에 대한 판매권에 대한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130,000
    • +0.78%
    • 이더리움
    • 2,622,000
    • +0.42%
    • 비트코인 캐시
    • 300,900
    • -0.43%
    • 리플
    • 1,733
    • -0.06%
    • 솔라나
    • 110,900
    • +2.21%
    • 에이다
    • 244
    • -1.21%
    • 트론
    • 494
    • +1.23%
    • 스텔라루멘
    • 323
    • -0.9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10
    • +0.68%
    • 체인링크
    • 12,000
    • -0.5%
    • 샌드박스
    • 86.64
    • +4.0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