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일부 지방정부, 두 자녀 허용

입력 2013-03-07 14: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상하이·톈진 등 직할시 2곳과 5개 성 정부

중국에서 상하이와 톈진 등 직할시 두 곳과 다섯 개 성 정부가 한 자녀 정책을 완화했다고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다섯 개 성은 랴오닝·지린·장쑤·안후이·푸젠 등이다.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에 참석하고 있는 왕페이안 국가인구가족계획위원회 부주임은 기자들에게 “상하이 등 일부 지역에서 자격 요건이 되는 부모들에게 자녀를 두 명 이상 두는 것을 허용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새 정책은 적어도 1년 전부터 실시돼 왔다”고 덧붙였다.

자격 요건은 부모 모두 외동딸이나 외동아들이어야 하는 것이다.

전에는 농촌 지역에서 첫째가 딸일 때이거나 소수 민족일 경우 두 자녀를 허용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2일 만에 다시 문 연 홈플러스…정상화 바쁜데 재고 없어 ‘발동동’[가보니]
  • 입추매직 '불발', 처서매직은 올까요? [해시태그]
  • 콘서트 갈 때 응원봉만?⋯'최애' 위한 필수품 등장이오! [솔드아웃]
  • 서울시, 정부에 정비사업 규제 완화 '건의'⋯국토부 "협의 중" 입장만 [종합]
  • 서울 40도 찍더니 하남 40.8도·광양 40.2도…전국 '펄펄'
  • 넥스트레이드, 12일부터 프리마켓 상·하한가 주문 한시 금지
  • 9월 입주 디에이치방배 잔금대출 풀린다…은행권 3000억 공급
  • 단독 논란의 'Busan is Good'…8억 도시브랜드, 용산 대통령실 CI 업체가 수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8.0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362,000
    • +0.55%
    • 이더리움
    • 2,695,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3,700
    • +0.23%
    • 리플
    • 1,455
    • +0.28%
    • 솔라나
    • 105,000
    • +1.94%
    • 에이다
    • 282
    • -1.4%
    • 트론
    • 461
    • +0%
    • 스텔라루멘
    • 229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20
    • +3.05%
    • 체인링크
    • 11,620
    • +0.35%
    • 샌드박스
    • 58.15
    • -1.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