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년 후의 복수 "쥐와 닭에게 이런 사연이?"

입력 2013-03-04 21: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백만 년 후의 복수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백만 년 후의 복수'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쥐와 익룡의 대립이 백만 년 후 늑대와 닭의 대립으로 반전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물 작성자는 쥐는 작아서 매번 익룡에게 당하고만 살았는데 점점 화가 나고 세월도 흐르고 환경에 맞게 적응하다보니 몸집이 커지면서 백만 년 후 강한 늑대로 다시 태어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반면 쥐를 괴롭히던 익룡은 세월이 지나면서 모습을 점점 감추고 변해갔는데 백만 년 후 닭으로 변했다고 덧붙였다.

결국 항상 괴롭히는 익룡과 괴롭힘을 당하던 쥐가 백만 년 후 닭과 늑대로 변해 복수할 수 있게된 것.

'백만 년 후의 복수'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만 년 후의 복수, 쥐와 닭에게 이런 사연이?" "백만 년 후의 복수, 이거 그냥 재미죠?" "백만 년 후의 복수, 과연 사실일까요?" 등 반응을 보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돌아온 외국인, 코스피‧코스닥 모두 사들여…개인과 장 초반 상승 견인
  • 트럼프, 이란 '반정부 세력'과 접촉⋯이스라엘 매체 "쿠르드 지상전 시작돼"
  • 미국 사모대출 불안 확산…블랙스톤 5조원대 환매
  • 단독 '구글 갑질' 우려에 “우리 소관 밖”...책임만 떠안은 韓 기업 [지도 주권의 민낯]
  • 뉴욕증시, 이란 우려 완화에 반등…유가, 진정세 [글로벌마켓 모닝 브리핑]
  • 단독 예보, 라임 피해보전 착수⋯ 파산재단 자산 공매 [공적자금 회수 본격화]
  • 패닉셀 공포 확산…이틀 새 코스피 시총 ‘우리나라 1년 예산’보다 많이 증발[증시 패닉데이]
  • "사무실 대신 현장"...車정비·건축·용접 배우는 2030 [AI시대, 기술직의 재발견]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11:2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933,000
    • +5.66%
    • 이더리움
    • 3,095,000
    • +6.43%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3.08%
    • 리플
    • 2,074
    • +3.75%
    • 솔라나
    • 131,500
    • +2.49%
    • 에이다
    • 400
    • +3.36%
    • 트론
    • 419
    • +2.2%
    • 스텔라루멘
    • 232
    • +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00
    • +2.72%
    • 체인링크
    • 13,550
    • +4.71%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