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년 후의 복수 "쥐와 닭에게 이런 사연이?"

입력 2013-03-04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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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백만 년 후의 복수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백만 년 후의 복수'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등장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쥐와 익룡의 대립이 백만 년 후 늑대와 닭의 대립으로 반전된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물 작성자는 쥐는 작아서 매번 익룡에게 당하고만 살았는데 점점 화가 나고 세월도 흐르고 환경에 맞게 적응하다보니 몸집이 커지면서 백만 년 후 강한 늑대로 다시 태어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반면 쥐를 괴롭히던 익룡은 세월이 지나면서 모습을 점점 감추고 변해갔는데 백만 년 후 닭으로 변했다고 덧붙였다.

결국 항상 괴롭히는 익룡과 괴롭힘을 당하던 쥐가 백만 년 후 닭과 늑대로 변해 복수할 수 있게된 것.

'백만 년 후의 복수' 게시물을 접한 네티즌들은 "백만 년 후의 복수, 쥐와 닭에게 이런 사연이?" "백만 년 후의 복수, 이거 그냥 재미죠?" "백만 년 후의 복수, 과연 사실일까요?"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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