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스케치] 목표까지의 거리를 물었다면

입력 2013-03-01 11: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 2타를 칠 때 전방에 가로놓여 있는 크로스 벙커까지의 거리를 동반 경기자에게 물었더니 “그것은 대답할 수가 없다. 어기면 2벌타가 붙는다.”고 하며 거절했다.

이것은 동반 경기자의 말대로 위반이 된다. 룰 상의 문제 외에 물어도 되는 것은 해저드, 그린 위의 핀 위치같은 공지의 사실 뿐(제8조)이고 위반을 하면 2벌타가 붙는다.

따라서 「거리」에 대해서도 모두 상대편에게 물어보면 안되는 것이 아니고 거리표시나 그에 흡사하게 역할하는 것, 이를테면 벙커나 표시가 될 만한 나무로부터 그린까지의 거리 등은 공지의 사실에 포함된다.

또한, 홀의 거리나 티 위에서 말한 표시나 표지까지의 거리도 똑같다. 그러나 플레이 중의 공에서 벙커나 그린까지의 거리는 물을 수가 없다.

-골프화가 김영화 화백의 스케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45,000
    • +0.69%
    • 이더리움
    • 3,612,000
    • +2.03%
    • 비트코인 캐시
    • 347,200
    • +0.64%
    • 리플
    • 1,969
    • +3.36%
    • 솔라나
    • 153,200
    • +1.59%
    • 에이다
    • 312
    • +3.31%
    • 트론
    • 463
    • -0.64%
    • 스텔라루멘
    • 273
    • +3.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90
    • +1.71%
    • 체인링크
    • 17,200
    • +3.06%
    • 샌드박스
    • 53.55
    • +4.9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0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3
    • FLock $5.7M · 유통량 41% D-10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