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월화극 시청률 1위 탈환… 흥미진진한 전개 이어져

입력 2013-02-2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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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학프로덕션)
MBC 월화드라마 '마의'가 월화극 시청률 1위를 탈환했다.

25일 밤 방송된 '마의' 41회는 전국 기준 19.6%(닐스코리아, 이하 동일)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된 41회가 기록한 18.1%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이다.

SBS '야왕'에 밀려 월화극 정상 자리를 잠시 내줬던 '마의'는 이날 방송에서 두창에 걸린 숙휘공주(김소은)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대립하는 백광현(조승우)와 최형욱(윤진호)의 모습을 흥미진진하게 그려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회복했다. 종영을 얼마 남기지 않은 '마의'가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안팎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야왕'은 17.5%, KBS 2TV '광고천재 이태백'은 4.3%의 시청률을 각각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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