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특사단 박근혜 모교 서강대 방문, 이유는?

입력 2013-02-24 17: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특사 일원인 류옌둥 국무위원

박근혜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하기 위해 내한한 중국 특사단이 24일 박 당선인의 모교인 서강대를 깜짝 방문했다.

서강대는 류옌둥 국무위원 등 중국특사단 28명이 이날 오후 서강대를 방문해 박근혜 당선인 재학시절과 명예박사 수여식 사진 등이 담긴 홍보 영상을 시청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박 당선인이 졸업한 과인 전자공학과의 의료기술연구소도 방문해 휴대용 초음파 영상장치 개발 현장 등을 둘러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시진핑 당총서기의 특별대표로 방한한 류옌둥 위원은 공산당 정치국 위원 겸 교육·문화·과학 담당 국무위원으로 여성으로서는 중국에서 가장 직위가 높은 인물로 이 자리에서 "한국 역사상 첫 여성 대통령을 배출한 서강대를 방문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서강대가 한국과 중국 간 우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5,113,000
    • -2.18%
    • 이더리움
    • 4,593,000
    • -3.75%
    • 비트코인 캐시
    • 851,500
    • -2.69%
    • 리플
    • 2,857
    • -2.69%
    • 솔라나
    • 190,900
    • -3.78%
    • 에이다
    • 534
    • -2.91%
    • 트론
    • 451
    • -3.84%
    • 스텔라루멘
    • 314
    • -1.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200
    • -2.93%
    • 체인링크
    • 18,610
    • -1.79%
    • 샌드박스
    • 225
    • +1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