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은퇴설 논란에 "사실 칸 영화제에서..."

입력 2013-02-2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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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 연예가 중계 캡쳐)
성룡이 은퇴설에 적극 해명하고 나섰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인터뷰를 통해 은퇴설이 불거진 배경을 밝혔다.

이날 성룡은 은퇴설에 대해 “은퇴는 사실이 아니다. 사실 지난 칸 영화제에서 ‘액션 대작으로는 마지막이 될 것’이라고 말한 적이 있는데 은퇴로 와전됐다”고 말했다.

이어 성룡은 “지금도 액션 영화를 찍고 있다. 최근에도 액션 영화 작업을 한편 끝냈다”고 덧붙였다.

한편, 성룡은 약탈당한 청나라 황실 정원 원명원의 12간지 청동상을 되찾는 보물 사냥꾼 JC(청룽 분)와 그 일행의 이야기가 담긴 영화 ‘차이니즈 조디악’으로 오는 28일 국내개봉을 통해 한국팬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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