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성폭행 혐의' 박시후 출석 통보

입력 2013-02-20 16: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경찰이 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배우 박시후에게 오는 24일 경찰에 출석할 것을 통보했다.

서울 서부경찰서는 20일 오전 박시후에게 24일 오전 10시 경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으라는 내용의 출석요구서를 등기우편으로 통지했다.

박시후는 지난 14일 오후 서울 청담동의 한 포장마차에서 연기자 후배 김모씨, 연예인 지망생 A(22)씨 등과 함께 술을 마셨다. 이후 A씨는 술에 취한 상태에서 박시후에게 성폭행을 당했다고 경찰에 고소했다.

이에 박시후 측은 "남녀로서 호감을 가지고 마음을 나눈 것이지 강제적으로 관계를 가진 것은 결코 아니다"라고 혐의를 부인했다.

한편 경찰은 현재 주변인 및 목격자들의 진술과 포장마차 CCTV를 확보하는 등 조사를 벌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467,000
    • +0.62%
    • 이더리움
    • 2,669,000
    • +0.26%
    • 비트코인 캐시
    • 303,600
    • -0.43%
    • 리플
    • 1,535
    • -0.26%
    • 솔라나
    • 105,600
    • +0.48%
    • 에이다
    • 275
    • -0.72%
    • 트론
    • 467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00
    • +0.94%
    • 체인링크
    • 11,660
    • -0.6%
    • 샌드박스
    • 59.2
    • -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