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7+7×7-7’ 92%가 못 푸는 문제…이렇게 쉬운걸 왜?

입력 2013-02-17 18: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온라인상에서 ′7+7÷7+7×7-7(7+7/7+7*7-7)’의 정답을 놓고 논쟁이 뜨겁다.

해외의 한 트위터리안은 17일 자신의 트위터에 ′92%가 못 푸는 문제′라는 제목의 수학문제를 게재했다. 이 문제는 삽시간에 온라인에 퍼졌다.

하지만 누리꾼들은 ′7+7÷7+7×7-7′ 의 정답으로 50과 56 두가지를 내놨다. 곱하기와 나누기 등의 순서로 계산하면 정답은 50이지만 순서대로 식을 풀면 56이 나오기 때문이다.

특이한 것은 계산기도 종류에 따라 50과 56으로 정답이 나뉘어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다.

한편 지난해에도 온라인상에서는 ′48÷2(9+3)′의 정답이 2와 288로 갈리며 한바탕 논쟁이 벌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오월드 인근 야산서 '늑구' 찾았다…늑대 포획 작전 돌입
  • '자국 방어 스스로' 중동 방위 패러다임 변화…K-방산 수혜 전망
  • 트럼프 “이란에서 연락 왔다”...휴전 낙관론에 뉴욕증시 상승 [종합]
  • 대면접촉 중요한 대체투자 비중 70%…거리가 운용효율성 좌우[공제회 지방이전, 멀어지는 돈줄①]
  • 코스피, 장중 6000선 재돌파...지난달 3일 이후 30거래일만
  • 민간 분양가 치솟자…토지임대부까지 ‘공공분양’에 수요 쏠린다
  • 제 색깔 찾은 패션 플랫폼...외형 성장 넘어 ‘돈 버는 경영’ 본궤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11: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931,000
    • +3.45%
    • 이더리움
    • 3,500,000
    • +6.61%
    • 비트코인 캐시
    • 645,000
    • +1.49%
    • 리플
    • 2,020
    • +1.81%
    • 솔라나
    • 127,200
    • +3.75%
    • 에이다
    • 362
    • +1.69%
    • 트론
    • 475
    • -0.63%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10
    • +0%
    • 체인링크
    • 13,650
    • +3.64%
    • 샌드박스
    • 116
    • +3.5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