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투자, 연 7.02% 추구 월지급식 ELS·DLS 출시

입력 2013-02-12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13일부터 15일까지 다양한 기초자산과 수익구조를 갖춘 주가연계증권(ELS) 6종과 파생결합증권(DLS) 4종을 판매한다.

‘신한금융투자 ELS 6351호’는 KOSPI200·HSCEI·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조기상환형 구조이며, 3년 만기 원금비보장형 상품이다. 매월 수익지급 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60% 이상인 경우 0.585%(연 7.02%)의 월수익을 지급한다. 월수익조건을 모두 충족시 최대 36회(총 21.06%)의 수익지급이 가능하다.

이 상품은 6개월 마다 자동조기상환 기회가 주어지며, 상환평가일에 각 기초자산의 종가가 모두 최초기준가격의 100%(6개월), 95%(12개월), 90%(18, 24개월), 85%(30개월), 60%(만기평가일) 이상인 경우 원금이 상환된다. 반면, 만기평가일에 각 기초자산 종가 중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60% 미만인 경우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이외 KOSPI200를 기초자산으로 한 1년 만기 원금보장 양방향수익형(6350호), KOSPI200·HSCEI·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조기상환형(6352호), KOSPI200·HSCEI을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조기상환형(6353호), 호텔신라 보통주·금호석유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조기상환형(6354호), 기아차 보통주·대우증권 보통주를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조기상환형(6355호)ELS를 발행한다.

또 런던 금 오후·런던 은 고시가격·브렌트유 최근월물(블룸버그 티커 GOLDLNPM Index·SLVRLN Index·CO1 Comdty)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DLS 5036호), 5년 만기 월지급식 조기상환형(5038호), 런던 금 오후·런던 은 고시가격(블룸버그 티커 GOLDLNPM Index·SLVRLN Index)을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조기상환형(5035호), 런던 금 오후·런던 은 고시가격(블룸버그 티커 GOLDLNPM Index·SLVRLN Index)·S&P500을 기초자산으로 한 3년 만기 월지급식 조기상환형(5037호) DLS(파생결합증권)도 판매한다.

이 상품들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ELS ‘6350호’는 저위험(4등급), 그 외 상품들은 고위험(2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00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금융상품몰(www.shinhaninvest.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임박…미국, 원유 공급 확대 총력전 [오일쇼크의 전조]
  • “공포 뒤엔 ‘성장·고베타’ 주가 뛴다”⋯과거 반등기 수익률↑
  • “폭리는 주유소 아닌 정유사 공급가”…기름값 논쟁 확산
  •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 직원 해고 1순위" 논란…생산 차질 우려
  • 증시 조정장에 또 ‘빚투’…마통 잔액, 닷새간 1.3조 불었다
  • 버려질 부산물도 전략광물로…고려아연 온산제련소의 ‘연금술’ [르포]
  • 단독 대출금으로 ‘자기자금’ 꾸며 또 대출…‘744억 편취’ 기업은행 전직원 공소장 보니
  • 서울 고가 아파트값 둔화 뚜렷⋯상위 20% 하락 전환 눈앞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273,000
    • -0.13%
    • 이더리움
    • 2,907,000
    • -0.85%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23%
    • 리플
    • 2,013
    • -0.2%
    • 솔라나
    • 123,200
    • -1.36%
    • 에이다
    • 377
    • -1.31%
    • 트론
    • 424
    • +1.19%
    • 스텔라루멘
    • 22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250
    • -2.74%
    • 체인링크
    • 12,870
    • -0.85%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