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엔케이 “사이버 허위사실 유포자 법적 대응”

입력 2013-02-08 13: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로엔케이가 사이버상의 허위사실 유포자에 대한 법적 대응에 나섰다.

로엔케이 관계자는 8일 특정이름을 거론하며 루머를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지속적으로 유포한 신원 미확인 네티즌을 사이버 명예훼손 등의 법률위반으로 경찰청 사이버수사대에 진정서를 제출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6일 경영지배인으로 선임된 김희철 씨는 “루머 배포자는 허위사실 유포로 회사의 직?간접 투자자와 이해관계자에게 막대한 경제적 손실 및 정신적 상처를 줬다”고 말했다.

또 “막대한 경영상 손실과 대외신인도 하락을 겪고 있는 만큼 악성 루머의 근원지를 발본색원해 시장의 신뢰도를 되찾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향후 허위사실 유포로 인한 피해가 발생되면 즉시 강력하게 대처해 주주들에게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는 경영진의 판단”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902,000
    • +5.3%
    • 이더리움
    • 3,591,000
    • +6.56%
    • 비트코인 캐시
    • 353,600
    • +10.43%
    • 리플
    • 1,916
    • +7.58%
    • 솔라나
    • 155,000
    • +11.35%
    • 에이다
    • 308
    • +11.19%
    • 트론
    • 463
    • +0%
    • 스텔라루멘
    • 265
    • +4.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4.9%
    • 체인링크
    • 16,970
    • +9.13%
    • 샌드박스
    • 51.23
    • +3.96%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