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멜트 GE CEO, 시퀘스터 관련 의회에 대화 촉구

입력 2013-02-08 11: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프리 이멜트 제너럴일렉트릭(GE) 최고경영자(CEO)가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의회에 연방정부 예산 자동삭감인 ‘시퀘스터(sequesters)’와 관련해 대화를 요청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백악관과 의회가 오는 3월1일 발동되는 시퀘스터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하면 1조2000억 달러 규모의 재정지출이 자동 삭감된다.

이멜트 CEO는 전일 “다음달 1일 시퀘스터가 발동될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미국 기업들에 해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GE는 재정삭감이 이뤄질 것에 대비해 연구에 대한 지출을 삭감하지 않을 것”이라면서 “다른 기업인들과 마찬가지로 시퀘스터가 해결될 것으로 보고 있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27,000
    • +0.25%
    • 이더리움
    • 2,664,000
    • +0.08%
    • 비트코인 캐시
    • 304,900
    • +1.5%
    • 리플
    • 1,529
    • -0.71%
    • 솔라나
    • 104,800
    • +0%
    • 에이다
    • 274
    • +1.48%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1
    • -2.0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30
    • +0.89%
    • 체인링크
    • 11,680
    • -0.93%
    • 샌드박스
    • 59.57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