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현대홈쇼핑, 실적개선 기대감에 사흘만에 반등

입력 2013-02-07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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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홈쇼핑이 올해 실적개선 기대감에 사흘만에 오름세로 돌아섰다.

현대홈쇼핑은 7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전거래일대비 2000원(1.59%) 오른 12만8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대신증권, 삼성증권, CS증권 등을 통해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박종렬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현대홈쇼핑은 지난해 수익성 위주의 영업전략으로 인해 쟁사들에 비해 성장성이 크게 뒤떨어졌지만 올해에는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며 “경쟁사들에 비해 약했던 독자개발브랜드(PB)상품과 렌탈사업도 강화하고 있고 지난해 낮은 기저효 과를 감안하면 올해 성장률은 10.5%로 회복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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