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응원팀 이기면 프로배구예금도 쑥쑥!

입력 2013-02-07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농협은행의 NH프로배구예금이 작년 11월 출시 이후 프로배구 함께 꾸준히 인기를 모으고 있다.

7일 농협은행에 따르면 NH프로배구예금은 프로배구 12개 구단 중 응원하는 팀이 플레이오프(정규리그 3위까지)에 진출하는 경우 최대 0.2%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상품이다. V리그가 종료되는 2013년 4월 1일 까지 동원 관중수가 50만명이 넘을 시에는 0.1% 포인트의 추가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7일 현재 기본이율 연3.06%(1년제)를 감안하면 최고 연3.36%의 금리가 적용된다.

특히 가입 대상은 개인고객으로 1년제 상품이며, 영업점에서만 가입 가능하다. 최소 100만원에서 3000만원까지 가입할 수 있고, 3월 22일까지 한시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2013 프로배구리그 일정도 정점에 이른 현재, 삼성화재(남)와 IBK(여)가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는 가운데 현대캐피탈, 대한항공, GS칼텍스, 도로공사 등이 2~3위 그룹을 형성하고 있다.

또한 정규리그 남자 또는 여자 MVP선수를 맞춘 고객은 추첨을 통해 노트북, 자전거, 배구볼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 현재 남녀 MVP 예상선수는 현대캐피탈의 문성민, GS칼텍스의 이소영, 정대영, IBK 김희진, 박정아 선수를 주목할 만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461,000
    • +0.23%
    • 이더리움
    • 3,152,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557,000
    • +2.48%
    • 리플
    • 2,045
    • -0.39%
    • 솔라나
    • 125,900
    • +0.32%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29
    • -0.19%
    • 스텔라루멘
    • 21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0.55%
    • 체인링크
    • 14,260
    • +1.78%
    • 샌드박스
    • 106
    • +0.9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