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PR 살린 세자르, 맨시티전 결과 놓고 네티즌들 "세자르 스페셜 영상 추가했네"

입력 2013-01-30 07:3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QPR 수문장 세자르의 맨시티전 맹활약을 놓고 네티즌 반응이 뜨겁다.

퀸즈파크레인저스(QPR)는 30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런던 로프터스로드서 열린 2012-13시즌 프리미어리그 24라운드서 맨체스터시티(이하 맨시티)와 0-0 무승부로 끝났다. 경기 결과를 놓고 트위터를 비롯한 SNS상의 짦은 코멘트들이 쏟아지고 있다. QPR 골키퍼 세자르에 대한 칭찬과 격려의 글이 대부분이다.

한 네티즌은 “맨시티의 기대 이하. QPR은 세자르가 살린 것” 이라며 QPR 수문장 세자르에 대한 칭찬과 맨시티에 대한 아쉬움을 털어놨다.

또 “세자르덕에 0점. 실점률 쩔어” “세자르 레알 쩔더라”라며 든든한 마음을 표현한 네티즌들도 있었다.

QPR경기가 매번 세자르 스페셜이라는 의견도 많았다. “결국 또 세자르 스페셜” “세자르는 매경기 스페셜 영상 두 개씩은 늘리는 듯” 등의 반응이 이를 잘 말해준다.

한편 QPR 박지성은 후반 43분 교체 투입되어 2분 남짓 활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706,000
    • +0.38%
    • 이더리움
    • 4,495,000
    • +0.9%
    • 비트코인 캐시
    • 876,500
    • +3.54%
    • 리플
    • 2,925
    • +4.09%
    • 솔라나
    • 194,200
    • +2.81%
    • 에이다
    • 547
    • +4.39%
    • 트론
    • 444
    • +0.23%
    • 스텔라루멘
    • 320
    • +3.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130
    • +0.3%
    • 체인링크
    • 18,680
    • +2.75%
    • 샌드박스
    • 217
    • +5.3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