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삼성전자와 공동마케팅 “에어컨 사면 홈케어 서비스”

입력 2013-01-22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웨이는 삼성전자 한국총괄과 ‘홈케어서비스 공동마케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동마케팅은 3월31일까지 진행되는 ‘삼성 스마트 에어컨 Q9000 회오리바람 대축제’ 기간 중 행사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코웨이의 프리미엄 ‘홈케어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이다.

홈케어서비스는 코웨이 위생전문가인 ‘홈케어 닥터’가 최첨단 장비를 활용해 가정 내 매트리스, 카펫, 에어컨 등의 위생을 깐깐하게 관리해 주는 서비스 전용상품이다.

이번 공동마케팅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되는 홈케어서비스는 ‘에어컨 필터 청소서비스’ 1회를 기본으로 ‘매트리스 케어’ 1회와 ‘소파 또는 카펫’ 중 원하는 상품군에 대한 케어서비스 1회이다.

에어컨 필터 청소서비스의 경우 내년 3~5월 사이에 받아 볼 수 있으며 나머지 서비스는 신청자에 한해 올 해 6월까지 제공받을 수 있다.

나지혜 코웨이 홈케어사업팀장은 “이번 공동마케팅은 고객에게 코웨이의 깐깐한 위생 관리서비스와 삼성전자의 스마트한 제품을 한 번에 경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2011년 11월 매트리스 관리를 시작으로 침구류, 카펫, 소파, 에어컨 관리까지 홈케어서비스 라인업을 확장해 오고 있으며 향후 ‘토탈 홈케어 위생관리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현재 코웨이의 홈케어서비스를 정기적으로 받고 있는 멤버십 계정은 총 12만여 개에 이른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받으려면 미국이 받아야”
  • 정비사업도 모자라 LH 민참까지⋯대형사 공세에 설 자리 잃는 중견 건설사
  • 단독 한국투자증권, 1분기 증권사 전산장애 사고금액 1위⋯‘8억 배상’하고도 또 사고
  • 소득보다 자산…한국 사회 불평등 구조 바뀌었다
  • 코스피 9000 시대 열리자…국내 주식형 ETF 비중 첫 50% 돌파
  • 동전주 퇴출’ 7월부터 본격화…219개 종목 상폐 위기
  • "청년도약계좌 갈아타도 될까"…청년미래적금 가입 전 체크포인트[Q&A]
  • 미국 반도체 규제 엇박자…삼성·SK 중국공장 불확실성 커진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49,000
    • +0.54%
    • 이더리움
    • 2,62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301,200
    • -1.08%
    • 리플
    • 1,733
    • -0.35%
    • 솔라나
    • 110,600
    • +1.75%
    • 에이다
    • 243
    • -2.02%
    • 트론
    • 495
    • +1.43%
    • 스텔라루멘
    • 322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830
    • +0.79%
    • 체인링크
    • 11,980
    • -0.99%
    • 샌드박스
    • 86.89
    • +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