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대패삼겹살 탄생 비하인드스토리 공개 "이런 비밀이..."

입력 2013-01-22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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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화면 캡처)
백종원 대표가 "'대패삼겹살'은 내가 특허를 낸 상품이다"고 말했다.

백종원 대표는 2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빚 17억에서 연매출 700억 달성을 이루기까지의 과정을 공개했다.

"정육점에서 고기를 통째로 사와서 직접 썰어야 겠다고 생각했다"면서 "시장에 기계를 사러갔는데, 잘 못 샀다. 고기가 아닌 햄을 써는 기계를 산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지만 이 것이 '대패삼겹살'의 탄생을 가져왔다. 얇게 썰리는 삼겹살이 결국 '대패'라는 별칭을 얻게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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