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철도주, 푸틴 박근혜 취임식 참석 추진…‘강세’

입력 2013-01-18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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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25일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취임식에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참석이 추진된다는 소식에 철도관련주들이 동반 강세다.

한·러 정상회담을 계기로 고착 상태에 빠진 양국간 경제 협력이 활성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18일 오전 9시 19분 현재 대아티아이(+4.42%), 대호에이엘(+3.32%), 세명전기(+2.77%), 리노스(+2.25%) 등 철도관련주들이 급등세다.

현재 대통령직 인수위원회는 박 당선인 취임식에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참석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으로 내부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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