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온천마을로 떠나는 가족여행

입력 2013-01-17 1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하나투어에서는 일본 온천마을로 떠나는 여행을 준비했다. 오타니산소ㆍ야마구치 온천여행(3박4일)이 그것이다.

요금은 114만9000원(최저가)으로 왕복항공료와 각종 TAX, 숙박, 전 일정 식사, 전용차량, 가이드, 여행자보험(1억원), 가이드ㆍ기사 팁 등이 포함되며, 유류할증료는 불포함이다.

오타니산소는 야마구치현 나가토시가 지닌 사계절의 풍족함을 온몸으로 체험할 수 있는 야마구치 굴지의 정통 료칸이다. 산수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온천을 비롯해 레스토랑, 갤러리 등 고풍스러운 느낌의 다양한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또 야마구치현 미네시에서 아키요시다이와 아키요시 동굴 등을 관광하며, 일본 젊은 연인들에게 인기 있는 벳부 유후인 온천도 체험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09:4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75,000
    • +0.51%
    • 이더리움
    • 3,013,000
    • +1.24%
    • 비트코인 캐시
    • 670,500
    • +2.6%
    • 리플
    • 2,029
    • -0.05%
    • 솔라나
    • 126,900
    • +0.95%
    • 에이다
    • 385
    • +0.52%
    • 트론
    • 426
    • +1.91%
    • 스텔라루멘
    • 234
    • +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60
    • -1.45%
    • 체인링크
    • 13,200
    • +0.69%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