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까지 청주공항 국제선 여객 중 80% 운송해올해만 4개국 6개 노선 취항…중부권 여행 편의↑
티웨이항공이 청주-후쿠오카 노선을 신규 취항하며 청주발 하늘길 확장에 나선다.
티웨이항공은 이달 26일부터 TW247편을 시작으로 청주-후쿠오카 정기편 운항에 돌입한다고 6일 밝혔다.
신규 취항한 청주-후쿠오카 노선은 주 5회(월·화·목·금·일)로 운
진에어가 9월 15일에 인천~나고야 노선에 신규 취항한다.
진에어는 9월 15일부터 인천~나고야 노선에 총 189석의 B737-800 항공기를 투입해 매일 2회 운항한다. 특히 오전, 오후 하루 2편을 편성해 알찬 여행 일정을 계획할 수 있도록 스케줄을 구성했다. 인천~나고야 노선 운항스케줄은 인천공항에서 매일 7시 35분, 17시 5분에 각각 출발하며
본격적인 여행시즌을 앞두고 최근 엔저 이슈로 일본여행 수요가 급증하자 신세계라이브쇼핑이 일본 여행상품 편성을 늘리며 대응에 나섰다.
신세계라이브쇼핑은 24일 오전 9시 20분에 일본 홋카이도 3박 4일 상품을 방송한다고 22일 밝혔다. 7월 13일부터 출발 가능하며 아시아나 항공으로 아침에 출발해 마지막 날 오후에 한국에 도착한다.
홋카이도 상품은 더
2020년 경자년(庚子年)이 밝았다. 지난해에 대한 아쉬움은 뒤로 하고, 새롭게 몸과 마음을 가다듬자. 묵은 것을 버리고 새로이 시작하기 위한 ‘쇄신’을 위해 ‘세신’하러 온천ㆍ사우나 명소를 찾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온라인 여행사 트립닷컴은 ‘쇄신 여행지’로 샤먼, 베이터우, 블라디보스토크 세 곳을 추천했다. 트립닷컴은 “모두 비행시간이 짧고, 휴양과
토요타 코리아는 스마트 에코 투어리즘(Smart Eco Tourism) 시즌 6 – 홋카이도편의 영상을 27일 공개했다.
스마트 에코 투어리즘은 토요타 하이브리드와 함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하고 이를 통해 얻은 영감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기 위해 2017년 3월부터 시작한 친환경 여행 프로젝트다.
국내는 물론 해외의 숨겨진 여행지를 ‘쉴거리
에어서울이 유류할증료와 공항사용료만 내면 일본 유명 온천 여행이 가능한 구마모토 ‘Forever(영원) 특가’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Forever(영원특가)’는 인천~구마모토 노선의 항공운임이 ‘0원’으로, 소비자는 유류할증료와 제세공과금(편도 총액 4만1400원, 왕복 총액 5만4800원)만 결제하면 된다.
에어서울
화염방사기에서 뿜어져 나오는 것 같은 열기를 피하고 싶다면 생각보다 멀지 않은 곳에 답이 있다. 최고 기온은 30도를 밑돌고 북쪽에서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 상쾌한 공기를 느낄 수 있는 곳, 시원한 맥주의 상쾌함이 가득한 홋카이도는 한여름에도 가을 공기만큼 선선한 바람이 불어 지옥같은 더위를 날려줄 탈출구로 제격이다. 비행시간도 부담 없다. 인천에서 홋카이도
에어부산이 오는 6월 부터 부산~나고야 노선을 매일 1회 신규 취항한다. 에어부산은 신규 취항에 앞서 오는 4일 부터 취항 기념 특가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특가 이벤트를 통해 유류할증료와 공항 시설 사용료가 모두 포함된 편도 항공권을 총액 기준 4만 9500원부터 구매할 수 있다. 특가 이벤트는 4일 오전 11시부터 10일까지 에어부산 홈페이지
일본 최북단에 위치한 홋카이도 남서부에 있는 삿포로는 겨울철 대표 해외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눈축제가 열릴 만큼 눈이 많이 내리는 도시이자 순백의 설경이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워 풍경 그 자체만으로도 낭만이 가득한 곳이다. 설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뜨끈한 온천, 맛있는 음식도 빼놓을 수 없다.
인천에서 삿포로 치토세 공항까지 비행시간은 2시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유명한 작가 히가시노 게이고가 신간 소설 '눈보라 체이스'를 출간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눈보라 체이스'는 스키장을 다녀온 후 갑자기 살인용의자가 되어버린 주인공 와키사카 다쓰미가 알리바이를 증명해줄 스키장에서 만난 미인 보더를 찾아 나서며 시작된다.
전국 굴지의 스키장인 사토자와 온천으로 향하는 다쓰미와 그를
추운 겨울에는 따뜻한 온천만큼 좋은 게 없다. 올겨울 몸과 마음을 녹여줄 온천 여행을 계획 중이라면 일본으로 떠나 보자. 일본 규슈 북단에 위치한 후쿠오카는 연중 온화한 기후와 인근 지역 곳곳에 온천이 발달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후쿠오카는 한국에서 1시간 20분 정도 비행 시간이면 도착할 만큼 가까이 위치해 주말을 이용해 부담 없
선선한 바람이 불면서 여행하기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 가을여행이라면 단풍이 제격이다. 가까운 일본으로만 눈을 돌려도 즐길거리는 더 풍성해진다.
위아래로 길게 뻗은 일본은 가을철 단풍이 찾아오는 시기가 섬마다 제각각이다. 비교적 추운 북쪽 삿포로는 9월 말부터 시작해 10월 말이면 단풍이 다 떨어지지만 후쿠오카나 시코쿠 등 따뜻한 남쪽에 위치한
뉴질랜드 남섬의 크라이스트처치 인근에서 14일(현지시간) 오전 0시 2분에 규모 7.8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영국 BBC 방송 등 외신이 보도했다.
현재까지 2명의 사망자가 발생했고, 사망자 수는 더 늘어날 수 있다고 존 키 뉴질랜드 총리가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키 총리는 구조 활동을 위해 지진 피해가 심한 남섬 캔터베리의 카이코우라에 군용 헬기들을
13일(한국시간) 오후에만 뉴질랜드, 아르헨티나, 충남 보령 등에서 잇따라 지진이 발생했다는 소식이 들리자 네티즌들도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미국 지질조사소(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2분께 뉴질랜드 앰벌리 북북동쪽 46km 지역에서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했다. 당초 USGS는 뉴질랜드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지만 이후 규모
13일 오후(한국시간) 뉴질랜드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소(USGS)에 따르면 이날 오후 8시2분께 뉴질랜드 앰벌리 북북동쪽 46km 지역에서 규모 7.4의 지진이 나타났다. 진원의 깊이는 10km다.
진앙지는 관광객들이 많이 모이는 헨머스프링 온천마을에서 남동쪽으로 15km 떨어진 지역이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뉴질랜
농림축산식품부는 겨울방학을 앞두고 가족들과 함께 겨울의 정취와 농촌문화를 즐길 수 있는 ‘겨울 이색체험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10선’을 선정 발표했다.
29일 농식품부에 따르면 이들 10개 마을은 쌀겨효소체험․황태덕장투어․치유체험․겨울체험 등 겨울의 계절적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마을로, 지자체 및 체험마을 협의회 등의 추천을 받
유명 애니메이션 ‘초속 5cm’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기억하는 장면은 바로 벚꽃잎이 아름답게 떨어지는 장면일 것이다. 실제로 일본은 벚꽃뿐 아니라 매화, 철쭉 등 다양한 꽃을 즐길 수 있는 곳으로, 많은 관광객들이 꽃놀이를 즐기기 위해 방문한다.
특히 일본 내에서도 규슈에 위치한 사가현은 비교적 온화한 기후로 아름다운 꽃을 감상하기에 최적인 도시다.
걷기 열풍을 주도해 온 올레길은 각박한 현대 사회 속에서 치유와 사색의 시간을 가질 수 있는 여행 코스로 손꼽힌다. 이러한 올레길 코스는 국내의 제주도가 가장 유명하지만, 올레길이 제주도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사단법인 제주올레의 도움을 받아 2012년 일본 규슈지역에는 사가현, 오이타현, 구마모토현, 가고시마현에 1차 올레길이 만들어졌고, 현재 규슈에
엔저 일본관광 수요 폭발
엔화 약세로 일본 여행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일본 관광지 추천 네티즌이 급증하고 있다.
엔저로 하나투어, 모두투어, 인터파크투어 등 주요 여행사들은 지난달 일본으로 떠난 한국인 관광객이 작년 동기에 비해 최저 120%, 최고 199% 뛰었다고 밝혔다.
5일 오전 현재 일본의 엔화 값은 100엔당 947원이다. 이는 20
◇모두투어, 류현진·추신수 경기 관람 후 미국 여행 = 모두투어는 류현진(27·LA 다저스)과 추신수(32·텍사스 레인저스) 경기를 관람할 수 있는 메이저리그 여행상품을 출시했다.
류현진 상품은 4월 8일부터 8일간의 일정(아시아나항공·주 2회 출발)으로 LA 다저스 홈구장인 다저스타디움에서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2연전 중 첫 경기를 내야석에서 관람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