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호주 공연 기획사 상대 승소… 2억 8000만원 받는다

입력 2013-01-15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가수 비가 호주 공연 기획사와의 소송에서 승리했다.

2007년 비의 월드투어 호주 공연을 기획했던 M사는 비 측이 공연 준비에 협조하지 않아 총 26억여원의 손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며 지나해 3월 서울중앙지법에 손해배상을 청구했다.

그러나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 46부(부장판사 강성국)는 "비 측이 월드투어 호주 공연 준비를 소홀히 했다고 볼 만한 증거가 없다"면서 비 측이 M사에 개런티를 받지 못했다고 낸 맞소송 대로 2억 8000만원을 비 측에 지급할 것을 판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SK하이닉스 여전히 저평가…"코스피 5000선, 강력한 지지선" [찐코노미]
  • 서울 아파트 경매 낙찰률 32% ‘올해 최저’⋯수도권 낙찰가율은 86.5%
  • 휘발유·경유 가격 역전…주유소 기름값 얼마나 올랐나? [인포그래픽]
  • '미스트롯4' 이소나 남편 강상준, 알고보니 배우⋯아내 '진' 소식에 "보고 싶었던 장면"
  • 美ㆍ이란 전쟁 위기 여전한데 국장은 왜 폭등?⋯“패닉셀 후 정상화 과정”
  • 당정 “중동 사태 대응 주유소 폭리 단속…무관용 원칙”
  • 일교차·미세먼지 겹친 봄철…심혈관 질환 위험 커지는 이유는? [e건강~쏙]
  • 車보험 ‘8주 룰’ 시행 한 달 앞…한의계 반발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3.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53,000
    • -2.95%
    • 이더리움
    • 2,925,000
    • -3.62%
    • 비트코인 캐시
    • 662,500
    • -1.19%
    • 리플
    • 2,010
    • -2.43%
    • 솔라나
    • 125,400
    • -3.32%
    • 에이다
    • 383
    • -2.54%
    • 트론
    • 422
    • +1.69%
    • 스텔라루멘
    • 225
    • -1.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000
    • -2.14%
    • 체인링크
    • 12,990
    • -2.99%
    • 샌드박스
    • 119
    • -2.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