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모바일 마케팅' 총력

입력 2013-01-14 12: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모바일 마케팅에 총력을 기울여 고객 잡기에 나선다.

지난 2011년 종이 전단을 전격 폐지한 이후 올해 고객에게 우편으로 보내는 DM(Direct Mail)을 모바일로 단계적 전환·통합한다는 계획이다.

DM 수령 후 백화점을 방문하는 구매 고객이 평균 40%에 육박할 정도로 마케팅 효율성이 가장 높다.

신세계백화점 측은 모바일 디지털로 전환되면 고객접근과 지면의 한계성을 해결할 수 있고 정교한 타깃 마케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DM 제작과 발송으로 들어간 연간 200억원 비용도 점진적으로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이재진 상무는 “우리나라 스마트폰 이용자수가 3200만명을 넘어서는 등 모바일 마케팅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며 “올해부터는 우편 DM 대신 개인 맞춤형 모바일 DM을 발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알립니다] 2026 대한민국 금융대전 개최합니다
  • "펜타포트 갈까, 부락 갈까"⋯록 페스티벌, 왜 뜨겁나 했더니 [엔터로그]
  • 한국, 조1위보다 조2위가 유리하다고? [북중미 월드컵]
  • [종합] 물, 공급 넘어 자원화로…AI 시대 전략자원 부상 [CESS 2026]
  • 반도체 다음 주자는 ‘K-방산주’…중동 찍고 유럽도 뚫는다
  • 코스피 8800선 안착, 개인 '사자'·외인 '팔자'...코스닥도 동반 상승
  • 단독 LIG D&A 신익현 대표 “라인메탈이 3년간 러브콜…풍산·KAI 관심 없지 않아”
  • "한 번만 더하면 뽑힐 거 같은데"…멈추기 힘든 인형 뽑기·가챠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6.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050,000
    • +0.13%
    • 이더리움
    • 2,677,000
    • -0.93%
    • 비트코인 캐시
    • 325,800
    • -0.97%
    • 리플
    • 1,828
    • -0.92%
    • 솔라나
    • 111,400
    • +0.09%
    • 에이다
    • 257
    • -1.91%
    • 트론
    • 483
    • +1.26%
    • 스텔라루멘
    • 343
    • +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700
    • -0.21%
    • 체인링크
    • 12,480
    • +0%
    • 샌드박스
    • 80.7
    • +0.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