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분양계획 물량 '부동의 1위'

입력 2013-01-08 06: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1만7400여가구 분양

대우건설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분양계획 물량이 건설업체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7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114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올해 1만7438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이 기업은 작년 총 가구수 기준 1만7375가구를 공급해 분양 실적이 가장 많았다.

현대산업개발도 총 14개 사업장에서 작년과 비슷한 수준인 1만1688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어 △삼성물산 1만260가구 △롯데건설 1만38가구 △GS건설 9314가구 순으로 공급계획 물량이 많다.

현대건설은 작년 9835가구를 공급했지만 올해 6539가구로 공급량을 줄였다. 또 작년 공급량이 많았던 중견 건설사의 중흥종합건설과 호반건설도 올해에는 공급량이 대폭 줄어들 전망이다.

중흥종합건설은 작년 8977가구를 공급했지만 올해에는 6020가구를 공급한다. 호반건설도 작년 8020가구를 공급했으나 올해에는 2827가구 공급에 그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사모펀드 품에 안긴 저가커피 브랜드, 배당·본사마진 지속 확대…가맹점주 수익은 뒷전
  • “제가 진상 엄마인가요?” [해시태그]
  • 음식점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됐지만…긍정 인식은 '부족' [데이터클립]
  • 삼전·SK하닉 신고가 행진에도⋯"슈퍼사이클 아니라 가격 효과"
  • "이런 건 처음 본다" 경악까지⋯'돌싱N모솔', 연프 판 흔들까 [엔터로그]
  • OPEC 흔들리자 유가 예측도 흔들…韓 기업들 ‘변동성 리스크’ 비상
  • "달리면 최고 연 7% 쏩니다"…은행권 '운동 적금' 러시
  • 오픈AI 성장 둔화 우려 제기⋯AI 투자 열기 다시 시험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2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43,000
    • +1.24%
    • 이더리움
    • 3,450,000
    • +1.8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1.36%
    • 리플
    • 2,059
    • +0.34%
    • 솔라나
    • 125,400
    • +1.05%
    • 에이다
    • 371
    • +1.64%
    • 트론
    • 480
    • -0.41%
    • 스텔라루멘
    • 240
    • -0.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00
    • +1.35%
    • 체인링크
    • 13,800
    • +0.95%
    • 샌드박스
    • 114
    • +0.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