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퍼소프트 이원영 대표 “눈물이 핑 돈다…”

입력 2013-01-0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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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원영 제니퍼소프트 대표 페이스북 및 SBS '리더의 조건' 방송 캡처

제니퍼소프트 이원영 대표가 방송 출연 후기를 남겨 화제다.

이원영 제니퍼소프트 대표는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늦은 시간까지 댓글 읽느라 시간가는 줄 모르겠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원영 대표는 “유독 아래 문구에서 눈물이 핑 도네요”라며 자신의 심정을 밝혔다.

그가 소개한 문구는 “와~부럽다. 이런 생각들을 하시나요? 부러워 하지 마세요. 더 좋은 회사를 우리 손으로 만들면 되잖아요! 제니퍼소프트처럼. 우리가 사회에 나서서 이제 더불어 가는 회사,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들면 더이상 부러워 할 필요가 없을 겁니다”였다. 이 글은 시청자가 남긴 글로 추측된다.

그는 “우리 멋진 후임세대들 믿어요. 그대들이 만들어갈 그대들의 온전한 세상을…”이라며 글을 마쳤다.

6일 SBS ‘리더의 조건’을 통해 소개된 경기도 파주시 헤이리에 위치한 제니퍼소프트의 사옥에는 커피숍 수영장 그리고 일류 쉐프가 요리하는 식당 등이 있다. 근무시간은 10시부터 6시까지 하루 7시간이다. 출산 시 1000만원을 보조해준다. 5년차 이상의 직원에게는 가족해외여행도 보내주는 등의 복지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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