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 서울, 최고급 설 선물세트 선보여

입력 2013-01-07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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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롯데호텔 제공

롯데호텔서울이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최고급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호텔 로비 1층에 위치한 델리카한스(Delica-Hans)에서 오는 1월 11일부터 2월 9일까지 품목은 육류, 생선, 특산물, 주류, 식사권, 과일, 침구류, 햄퍼 등 60여가지에 달하는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설 선물세트 중 가장 눈여겨볼 만한 것은 전세계적으로 100병 한정출시한 ‘루이 13세 제로보암(LOUIS X III LE JEROBOAM) 리미티드 에디션’이다.

프랑스의 정통 코냑 명가인 레미마르탱(Remy Martin)의 초한정판 최상급 코냑으로 국내에는 단 2병만 배정돼 현존하는 1병을 이번 설에 롯데호텔서울이 판매한다. 가격은 3200만원이다.

더불어 국내 전통주 세트로는 배다리술도가의 경기도 전통명주 아사달 리미티디드 에디션 세트가 45만원으로 200병 한정으로 판매되고 단아한 분청사기에 담은 전통주 화요 명품2호가 18만원에 판매된다.

매년 명절 선물로 가장 꾸준하게 인기를 얻고 있는 육류 및 생선 선물세트로는 명품목장청보리한우세트가 120만원에서 45만원선이며 호주산 와규알 등심및 LA식갈비 정육세트가 50만원에서 23만원선이다.

죽방렴 멸치 세트는 46만원에서 16만원선이며 제주 추자도 굴비 세트는 80만원에서 20만원선이다. 제주 옥돔 세트는 29만원에서 40만원, 제주 은갈치 세트는 28만원, 제주 옥돔&은갈치 세트는 28만원, 제주 은갈치&고등어 세트는 20만원, 제주 고등어 세트는 12만원, 전복 세트 등이 있다.

지역 특산물로는 회장님의 게장으로 소문난 장안동의 한춘상일미간장게장이 25만원, 장(醬) 명인인 기순도 명품장 세트가 20만원선이다.

청도 명감 세트가 25만원에서 15만원이며 장흥 유기농 표고버섯 세트가 23만원에서 12만원, 북한산 자연송이 장아찌가 21만원에서 11만원에 판매된다.

롯데호텔서울의 설 선물세트는 서울과 경기 일부지역에 한해 호텔 직원이 직접 배송한다. 상기 가격은 모두 부가세 포함이며 설 선물세트 주문 문의는 델리카한스 02-317-7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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