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조성민 자녀 환희 준희, 상주로 나설까

입력 2013-01-06 17: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난 '남자의 자격' 방송화면 캡처)
6일 새벽 자살로 생을 마감한 조성민 전 두산베어스 2군 코치의 두 자녀인 최환희, 준희가 상주로 등록됐다. 그러나 이들이 아버지의 마지막 가는 길을 배웅할지 여부는 미정이다.

조성민은 2000년 결혼한 탤런트 고(故) 최진실과 사이에서 환희, 준희 남매를 뒀다. 하지만 2008년 최진실이 사망한 이후 양육권과 재산권을 장모인 정옥숙 여사에게 이양했다.

장례식장 관계자는 "본래 자녀들이 빈소를 지키는 것이 맞지만, 너무 어릴 경우 고인의 형제나 자매가 함께 상주로 이름을 올리기도 한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12,000
    • +0.2%
    • 이더리움
    • 3,696,000
    • +0.05%
    • 비트코인 캐시
    • 439,900
    • +24.13%
    • 리플
    • 2,129
    • +5.87%
    • 솔라나
    • 158,500
    • -0.19%
    • 에이다
    • 341
    • +3.96%
    • 트론
    • 460
    • -1.29%
    • 스텔라루멘
    • 289
    • +2.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590
    • +18.53%
    • 체인링크
    • 17,570
    • +0.46%
    • 샌드박스
    • 55.76
    • +0.41%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Venice Series A $65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92
    • 2 Stonk 인기지수 310
    • 3 Arc Infra 인기지수 290
    • 4 Zama FHE 인기지수 288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7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0
    • FLock $5.7M · 유통량 41% D-7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5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