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I, 4분기 실적부진 우려-교보증권

입력 2013-01-04 07: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보증권은 4일 삼성SDI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부진이 우려된다고 밝혔다. 다만 내년 실적개선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1만원을 유지했다.

최지수 연구원은 “삼성SDI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분기대비 각각 2%, 98% 줄어든 1조4700억원, 339억원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갤럭시 시리즈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원통형 전지 및 디스플레이의 매출 부진이 전체 실적을 끌어내렸다”며 “특히 SB리모티브 합병에 따른 중대형 전지 실적의 100% 반영으로 영업이익도 고전을 면치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다만 그는 “올 상반기 ‘갤럭시S4’판매 호조에 따른 수혜가 예상된다”며 “특히 태블릿PC, 주요 IT셋트 수요 확대에 힘입어 올해 사상 최대 실적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대표이사
최주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03] 대규모기업집단현황공시[분기별공시(개별회사용)]
[2026.02.19] 주주총회소집결의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패닉 하루 만에 코스피 역대 최대 상승폭으로 급반등⋯ 코스닥도 사상 최고 상승
  • 기름값 일주일 새 128원 상승…중동 사태에 물가·경제 '경고등'
  • 쿠르드족, 이란서 美 대리 지상전 시작했나…CIA 지원설 솔솔
  • 수입 소고기 값, 작년보다 63% 급등...계란 가격도 6%↑[물가 돋보기]
  • '천만영화' 카운트다운…'왕사남' 숫자로 본 흥행 기록 [인포그래픽]
  • 코스피, 오후도 8%대 강세 지속⋯코스닥, 13%대 상승 1100선 돌파
  • 강서~강남 이동시간 40분으로 줄인다…서울시, 7.3조 투입해 서남권 대개조 [종합]
  • 李대통령, 중동 위기 고조에 "주식·환율 적극 대응…100조 안정프로그램 신속 집행"
  • 오늘의 상승종목

  • 03.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714,000
    • +5.26%
    • 이더리움
    • 3,099,000
    • +6.71%
    • 비트코인 캐시
    • 669,000
    • +3.32%
    • 리플
    • 2,074
    • +4.01%
    • 솔라나
    • 132,600
    • +5.24%
    • 에이다
    • 400
    • +4.17%
    • 트론
    • 414
    • +0%
    • 스텔라루멘
    • 233
    • +5.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2.88%
    • 체인링크
    • 13,520
    • +4.89%
    • 샌드박스
    • 126
    • +2.4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