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희-비 열애설 여파? CF계약·탈모보행 구설수

입력 2013-01-01 1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소속사 모두 공식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가운데 이를 두고 후폭풍이 만만치않다.

1일 오전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비와 김태희가 크리스마스를 비롯해 데이트를 즐겼다.”는 소식을 전하며 비와 김태희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네티즌들은 이번 열애설이 김태희의 CF계약 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예상했다. 그러나 톱스타들의 광고계약 항목 등에 대해서 보도했던 케이블 매체 tvN E News에 따르면 김태희의 계약서에는 스캔들에 대한 손해배상 조항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열애설은 군인신분인 비의 특혜 의혹도 야기했다. 사진 속 비가 군복은 입었지만 모자를 쓰지 않다. 군법상 위법인 이른바 ‘탈모보행’이 문제가 된 것.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이 국방부 홈페이지에 민원을 올려 논란이 되기도 했다.

한편 비는 2011년 10월 입대해 현재 국방 홍보지원대 소속으로 근무 중이며, 김태희는 오는 3월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가제)로 안방극장 컴백 준비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단독 1차 지방이전 공공기관, 수도권 사택 팔아 716억 이익
  • 중소돌의 기적, 동물계의 리센느…부산 북항 상어 이야기 [해시태그]
  • "한복 치이카와, 3시간 기다렸어요"⋯'먼작귀'의 한국 토벌기 [솔드아웃]
  • 단독 오픈런까지 하더니…위스키 직구 3년새 96억→39억 '뚝'
  • '연봉 얼마인지도 모르는데'…구직자 절반, 지원 포기 [데이터클립]
  • 단독 "주식·코인 시세 한번에 본다"…미래에셋증권, MTS에 '디지털자산' 탭 신설
  • 조희대 ‘대법관 재제청’ 거부…與 “사퇴” VS 野 “헌법 지킨 결단”
  • 오늘의 상승종목

  • 09.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977,000
    • +0.85%
    • 이더리움
    • 3,700,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362,200
    • +1.54%
    • 리플
    • 2,074
    • +3.29%
    • 솔라나
    • 158,100
    • +0.19%
    • 에이다
    • 335
    • +3.08%
    • 트론
    • 471
    • +1.07%
    • 스텔라루멘
    • 287
    • +1.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5,830
    • +7.85%
    • 체인링크
    • 17,470
    • -1.52%
    • 샌드박스
    • 56.21
    • +3.3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Venice Series A $65M
    • 4 Polymarket $300M
  • 인기 프로젝트
    • 1 musebook 인기지수 374
    • 2 Stonk 인기지수 326
    • 3 Arc Infra 인기지수 302
    • 4 ZetaChain Infra 인기지수 301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3M · 유통량 113% D-78
    • Capricorn $21.1M · 유통량 53% D-31
    • FLock $5.7M · 유통량 41% D-8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6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