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브랜드 캠페인, FWA ‘오늘의 모바일’ 선정

입력 2012-12-31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전자의 글로벌 소셜 브랜드 캠페인 ‘라이프스 굿(Life's Good)’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이 세계적인 웹사이트 평가기관인 FWA(Favorite Website Awards)의 ‘오늘의 모바일(Mobile of The Day)’에 선정됐다.

FWA는 모바일 사이트, 모바일 브라우저 게임, 스마트기기 애플리케이션 중 돋보이는 콘텐츠를 대상으로 투표를 통해 매일 ‘오늘의 모바일’을 선정하고 있다.

LG전자는 연말을 맞아 세계인들에게 힐링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라이프스 굿’ 뮤직 비디오를 제작, 이를 활용한 이색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캠페인을 시작했다. 이 캠페인은 11월 말 한국을 시작으로 내년 초까지 39개국으로 확대 진행될 계획이다. 현재까지 95만명 이상이 캠페인에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LG전자는 캐나다 출신 인기 팝그룹 모팻츠의 ‘뱅뱅붐(BANG BANG BOOM)’을 편곡, LG전자의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하는 가사를 더해 밝고 경쾌한 느낌의 뮤직 비디오를 완성했다. 또 사용자가 주인공으로 참여하는 ‘소셜 뮤직비디오’와 TTS(문자 음성전환) 기술을 적용, 사용자가 선택한 사진과 이름이 뮤직비디오 속 화면과 음성으로 등장시킬 수 있어 많은 호응을 얻었다. 특히 LG전자 글로벌 광고모델인 ‘리틀 싸이’ 황민우군이 뮤직 비디오에 출연해 세계인들의 관심을 주목시키기도 했다.

한편, LG전자는 감성 마케팅의 일환으로 차별화된 브랜드 엔터테인먼트 캠페인을 전개해왔다. 지난 4월 말부터 진행한 글로벌 소셜 무비 브랜드 캠페인 ‘미션 3D’는 국내 광고계 최고 권위의 ‘2012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사이버 부문 금상을 수상한 바 있다.

LG전자 김기완 글로벌 마케팅부문장은 “고객과 소통하기 위해 더욱 다양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2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893,000
    • +0.36%
    • 이더리움
    • 3,44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1.29%
    • 리플
    • 2,120
    • +0.33%
    • 솔라나
    • 127,500
    • +0.63%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6
    • +3.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0.17%
    • 체인링크
    • 13,930
    • +1.09%
    • 샌드박스
    • 116
    • -1.6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