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스포츠 신임 대표이사에 조영철씨

입력 2012-12-30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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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회장 정몽규)은 아이파크스포츠(프로축구단 부산 아이파크) 신임 대표이사에 조영철 씨를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 출신인 조영철 신임 대표이사는 1982년 한양대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지난 1986년 현대산업개발에 입사한 그는 2006년 임원으로 승진한 이후 2011년 상무로 승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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