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글로벌 펠로우십 프로그램’ 후원

입력 2012-12-29 00: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중부발전이 28일 대치동 본사에서 국제비영리단체 ‘프렌즈’와 다문화 사회공헌사업인 ‘글로벌 펠로우십 프로그램’을 후원하는 협약을 체결, 후원금 28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중부발전이 추진하는 글로벌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가정과 직원들이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이다.

중부발전은 다문화 지역아동센터를 개원해 주중엔 강동구, 송파구의 다문화가정 1100세대를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지도, 다문화부모 상담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주말엔 외국인 유학생 및 근로자들을 위한 한국어기본교실, 토픽시험 대비반 등을 개설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인도네시아 문화원을 설치해 한국인 및 이주민들에게 현지 문화를 체험케 하고 중부발전의 인도네시아 내 사업도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최평락 중부발전 사장은 "다문화 2세들이 문화와 언어의 다양성을 장점으로 글로벌 시대에 대한민국을 이끌 우수한 인재로 성장할 것“이라며 "사회의 중요한 부분으로 자리매김한 다문화 가족들이 동질감을 느끼고 구성원으로서 당당하게 적응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지속적인 후원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160,000
    • +3.31%
    • 이더리움
    • 3,607,000
    • +4.34%
    • 비트코인 캐시
    • 345,500
    • +1.17%
    • 리플
    • 1,954
    • +7.19%
    • 솔라나
    • 152,900
    • +4.94%
    • 에이다
    • 309
    • +4.75%
    • 트론
    • 463
    • -0.22%
    • 스텔라루멘
    • 26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3.05%
    • 체인링크
    • 17,120
    • +5.22%
    • 샌드박스
    • 51.33
    • +2.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Derive DeFi 인기지수 400
    • 2 Arc Infra 인기지수 330
    • 3 Argus 인기지수 318
    • 4 Genius DeFi 인기지수 314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