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이순재 부골저, 손창민 때문에 ‘충격’

입력 2012-12-24 2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마의 방송화면 캡처)
이순재의 부골저는 손창민이 쓴 독 때문이었다.

24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마의' 25회에서는 주만(이순재 분)이 의식불명 상태에 빠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주만은 집에서 혼절한 상태로 광현(조승우)에게 발견됐다. 그 순간 주만의 머리에서는 알 수 없는 액체가 흘러나왔다.

알고 보니 주만의 병명은 부골저였다. 부골저는 뼈에 생기는 종기나 골수염을 말하는데 종기 중에서도 고치기가 힘든 악증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전쟁 충격, 코스피 7% 급락… ‘검은 화요일’ [종합]
  • "영화 한 편에 들썩"⋯'왕사남'이 바꾼 영월 근황은? [엔터로그]
  • MLB에도 등장한 ABS⋯한국과 다른 점은? [해시태그]
  • 직장인 10명 중 6명 "평생 쓸 돈 생겨도 일은 계속" [데이터클립]
  • 트럼프 전쟁명분 논란…美 정보당국, 이란 선제공격 정황 못 찾았다
  • 단독 "에너지 홍보 미흡" 靑 지적에…기후부, 에너지전담 홍보팀 꾸렸다
  • 이란 “호르무즈 통과 모든 선박 불태울 것”…카타르, LNG 생산 중단 [중동발 오일쇼크]
  • ‘1000원 룰’ 공포에…한 달 새 27곳 주식병합 “퇴출부터 면하자”
  • 오늘의 상승종목

  • 03.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0,135,000
    • -0.95%
    • 이더리움
    • 2,899,000
    • -2.59%
    • 비트코인 캐시
    • 650,500
    • -0.46%
    • 리플
    • 1,998
    • -1.96%
    • 솔라나
    • 125,300
    • -1.73%
    • 에이다
    • 387
    • -5.15%
    • 트론
    • 412
    • +0%
    • 스텔라루멘
    • 222
    • -2.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3.37%
    • 체인링크
    • 12,850
    • -2.28%
    • 샌드박스
    • 124
    • -1.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