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ㆍ창원ㆍ양산ㆍ양평ㆍ순창 수돗물 '최우수'

입력 2012-12-23 14: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환경부는 전국 수도사업자의 운영ㆍ관리 실태를 평가한 결과 서울시ㆍ창원시ㆍ양산시ㆍ양평군ㆍ순창군과 K-water(수자원공사) 강원지역본부를 최우수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울산시ㆍ부천시ㆍ김천시ㆍ해남군ㆍ성주군ㆍ함양군은 우수 사업자로 뽑혔다.

평가는 급수 인구 등에 따라 그룹을 나눈 뒤 전문가와 시민단체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반이 정수시설 운영의 효율성, 기술진단 실시 여부, 수질기준 초과 여부 등 14개 항목에 점수를 매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별시ㆍ광역시 가운데 서울시는 높은 유수율은 물론 녹슬지 않는 스테인리스 강관을 개발하는 등 기술개발 분야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창원시(인구 30만 이상 시지역)는 정수장 시설개선, 양산시(인구 30만 미만 시지역)는 민원 기동단속반 운영 등 행정의 적극성이 눈에 띄었다.

정수장에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한 양평군(5만 이상 군지역)과 유수율을 크게 개선한 순창군(5만 미만 군지역)도 각 그룹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

환경부는 이들 사업자에게 포상금과 인증패를 줄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837,000
    • +5.14%
    • 이더리움
    • 3,578,000
    • +6.01%
    • 비트코인 캐시
    • 357,100
    • +10.94%
    • 리플
    • 1,911
    • +6.94%
    • 솔라나
    • 154,600
    • +10.51%
    • 에이다
    • 309
    • +11.15%
    • 트론
    • 463
    • +0.43%
    • 스텔라루멘
    • 264
    • +3.9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4.75%
    • 체인링크
    • 16,800
    • +7.21%
    • 샌드박스
    • 51.23
    • +4.72%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7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3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9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