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시황]코스닥, 개인-외인 힘겨루기에 강보합 출발

입력 2012-12-21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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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지수가 개인과 외인의 힘겨루기에 기관의 관망세가 더해지며 강보합 출발했다.

21일 코스닥지수는 전일대비 1.20포인트(0.25%) 오른 480.41로 시작했다.

투자자별 매매동향을 보면 개인과 기관이 각각 19억원, 8억원 순매도 우위를 보이고 있고 외국인이 30억원 순매수 우위다.

업종별로는 상승업종 우위다. 디지털컨텐츠 업종이 2% 이상 오르고 있고 운송, 화학, 오락/문화 업종이 1%대로 오르고 있다. 반면 정보기기, 통신장비, 인터넷, 통신서비스, 비금속, 출판/매체복제, 통신방송서비스, 금융, 유통 업종이 소폭 내리고 있으며 나머지 업종들은 소폭 상승중이다.

시가총액 상위10개 종목은 하락종목 우위다. 동서가 4% 이상 빠지고 있으며 셀트리온, CJ오쇼핑, SK브로드밴드, 다음, GS홈쇼핑이 1% 내외로 빠지고 있다. 반면 파라다이스가 3% 이상 오르고 있으며 포스코 ICT, CJ E&M이 1%대로 상승하고 있고 서울반도체는 소폭 오르고 있다.

상한가 1개 종목 포함 521개 종목이 오르고 있고 하한가 없이 336개 종목이 내리고 있다. 104개 종목은 가격변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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