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8대 대선]오후 1시 투표율 45.3%

입력 2012-12-19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 16ㆍ17대 보다 높아 최종 70% 웃돌 듯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오후 1시 현재 제18대 대통령선거의 투표율이 45.3%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전남이 50.9%로 가장 높았고 이어 광주와 경북이 각각 50.7%를 기록하고 있다. 또 △전북 49.9% △대구 49.5% △제주 48.8% △강원 48.3% △충북 47.5% △충남 47.5% △대전 46.7% △경남 46.7% △세종 46.3% △울산 45.2% △부산 44.9% △경기 43.8% △인천 43.2%로 나타났다. 이밖에 서울은 41.0%를 기록, 오후 1시 현재 투표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집계됐다.

전국 1만3542개 투표소에서 일제히 시작된 이날 투표는 오후 1시 현재 별다른 사건사고 없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이번 선거의 시간대별 투표율은 △오전 7시 2.8% △9시 11.6% △11시 26.4% △오후 12시 34.9%였다.

오후 1시 현재 제 18대 대선의 투표율은 동 시간 기준 앞선 제 17대 대선(36.7%)과 16대 대선(41.9%) 때보다 높다. 이 같은 추세가 계속된다면 이번 선거 투표율은 최종 투표율 70.8%를 기록한 제 16대 대선을 웃돌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제 16대 투표율은 △오전 7시 2.8% △9시 10.7% △11시 24.6% △오후 12시 32.8% △1시 41.9%, △3시 54.3% △5시 64.5% △6시 70.8% △최종 70.8%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한은, 초유의 '연속 인상'⋯고물가·부채·집값에 제동 걸었다 [8월 금통위]
  • 서식스 공작 해리 왕자의 귀환, 복잡한 시선들 [해시태그]
  • "억지 바이럴 아냐?"⋯'비다즐링' 유행, 누가 탑승했나 [솔드아웃]
  • 차량 교체 고민하게 하는 유류비…"20% 이상 오르면 바꾼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금리 인상에 상승폭 축소…1.5% 상승 6900선 마감
  • 남동발전 네팔 수력발전 파견 직원 3명 연락 두절⋯"인명 구조 총력"
  • 용산공원 대안 떠오른 탄천물재생센터⋯주택 공급까지 ‘산 넘어 산’
  • 대한항공ㆍ아시아나 합병 넉 달 앞인데⋯마일리지 통합안 200일째 ‘대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8.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895,000
    • +0.98%
    • 이더리움
    • 3,461,000
    • +1.53%
    • 비트코인 캐시
    • 374,200
    • +1.41%
    • 리플
    • 1,978
    • +2.59%
    • 솔라나
    • 144,900
    • +8.05%
    • 에이다
    • 293
    • +1.03%
    • 트론
    • 469
    • +0.43%
    • 스텔라루멘
    • 257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1.83%
    • 체인링크
    • 16,320
    • +3.55%
    • 샌드박스
    • 48.64
    • -0.7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