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마감]두달여만에 260선 회복

입력 2012-12-11 15: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수선물이 두달여만에 260선을 회복했다.

코스피200지수선물 12월물은 11일 전거래일대비 0.95포인트(0.37%) 상승한 260.10으로 장을 마감했다. 종가기준 지수선물이 260선을 회복한 것은 지난 10월9일(262.00) 이후 두달여만의 일이다.

전일 뉴욕증시가 재정절벽 협상 기대감에 소폭의 오름세로 마감한 가운데 이날 지수선물은 0.50포인트 뛴 259.80으로 개장했다.

장 초반부터 외국인이 순매수에 나서며 지수를 견인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내내 차익실현 매물을 쏟아내며 상승폭을 제한했다. 외국인이 1821계약을 사들인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1183계약, 721계약을 팔아치웠다.

시장 베이시스가 -0.02를 기록한 가운데 차익거래 51억원 순매도, 비차익거래 2634억원 순매수로 총 2582억원 매수우위를 보였다.

한편 거래량은 13만6736계약을, 미결제약정은 전거래일대비 2만50계약 줄어든 7만6173계약으로 집계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617,000
    • +0.33%
    • 이더리움
    • 2,585,000
    • +0.7%
    • 비트코인 캐시
    • 295,700
    • -1.2%
    • 리플
    • 1,716
    • +0%
    • 솔라나
    • 106,600
    • +2.3%
    • 에이다
    • 243
    • -0.82%
    • 트론
    • 491
    • +1.24%
    • 스텔라루멘
    • 320
    • -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740
    • +0.97%
    • 체인링크
    • 11,850
    • -0.92%
    • 샌드박스
    • 86.43
    • +1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