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사 “연극서 실제 정사장면 요구” 폭로 …진실은?

입력 2012-12-10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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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와 여제자 3 포스터 )
연극 ‘교수와 여제자3-나타샤의 귀환’에 출연 중인 러시아 출신 배우 라리사가 연출자의 실제 정사장면 요구를 폭로해 충격을 주고 있다.

라리사는 KBS 2TV ‘미녀들의 수다’를 통해 얼굴을 알린 후 최근 ‘교수와 여제자3’에서 카마수트라 여신으로 분에 연기에 도전했다.

최근 라리사는 “남녀가 전라로 10분간 뒹굴면 생각지 않는 사고가 벌어진다. 더 리얼하게 하라면 실제정사를 하라는 요구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마치 내가 창녀처럼 느껴질 때도 있었다”고 털어놔 충격을 줬다.

이에 연출자 강철웅은 “관객들이 더 자극적인 장면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좀 더 리얼하게 보여주자고 설득하는 과정에서 라리사가 오해한 것 같다”며 “관객들의 요구조건에 충실하고자 한 욕심 때문에 벌어진 해프닝”이라고 해명했다.

한편 ‘교수와 여제자3-나타샤의 귀환’은 서울 대학로 비너스 홀에서 성인 관객들을 대상으로 공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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