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 딴짓 강자, “이보다 기발할 수 없다”

입력 2012-12-07 2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수업시간 딴짓의 최강자가 등장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업시간 딴짓 강자’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서 볼 수 있듯 공부를 하는 듯 보이는 학생은 책 속의 일부분을 휴대폰 크기로 파내 해당 부분에 휴대폰을 집어 넣었다. 강사 입장에서 보면 영락없이 책을 들여다보고 있는 장면으로 밖에 볼 수 없는 기발한 방법이다.

제목은 ‘수업시간 딴짓의 강자’지만 최강자라 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완벽한 방법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다 기발한 수는 없다” “당신을 딴짓의 종결자로 임명합니다” “휴대폰을 보니 오래 전 일인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50,000
    • +2.18%
    • 이더리움
    • 3,077,000
    • +3.46%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4%
    • 리플
    • 2,056
    • +2.19%
    • 솔라나
    • 130,100
    • +4.08%
    • 에이다
    • 396
    • +4.21%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8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07%
    • 체인링크
    • 13,500
    • +3.93%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