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시간 딴짓 강자, “이보다 기발할 수 없다”

입력 2012-12-07 23:1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수업시간 딴짓의 최강자가 등장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수업시간 딴짓 강자’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서 볼 수 있듯 공부를 하는 듯 보이는 학생은 책 속의 일부분을 휴대폰 크기로 파내 해당 부분에 휴대폰을 집어 넣었다. 강사 입장에서 보면 영락없이 책을 들여다보고 있는 장면으로 밖에 볼 수 없는 기발한 방법이다.

제목은 ‘수업시간 딴짓의 강자’지만 최강자라 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완벽한 방법이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보다 기발한 수는 없다” “당신을 딴짓의 종결자로 임명합니다” “휴대폰을 보니 오래 전 일인 듯” 등과 같은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6600선 돌파한 韓 증시, 시총 영국 제치고 세계 8위
  • 애망빙 시즌…2026 호텔 애플망고 빙수 가격 총정리 [그래픽 스토리]
  • 오픈AI·MS 독점 깨졌다…AI 패권, ‘멀티클라우드’ 전면전 [종합]
  • '살목지' 이어 큰 거 온다⋯공포영화 '공식'이 달라진 이유 [엔터로그]
  • 고유가에 출퇴근길 혼잡 심화…지하철·버스 늘리고 교통비 환급 확대 [종합]
  • 미국 “한국만 망 사용료 부과”⋯디지털 통상 압박 더 세지나 [종합]
  • 미국, ‘호르무즈 先개방’ 이란 제안 난색…독일 총리 “美, 굴욕당하는 중” 작심 비판
  • FIU 제재 받은 코인원, 취소소송 제기…두나무·빗썸 이어 소송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68,000
    • -1.11%
    • 이더리움
    • 3,416,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72,500
    • +0.52%
    • 리플
    • 2,055
    • -1.01%
    • 솔라나
    • 124,600
    • -0.8%
    • 에이다
    • 368
    • +0.55%
    • 트론
    • 481
    • -1.23%
    • 스텔라루멘
    • 242
    • -1.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70
    • -0.56%
    • 체인링크
    • 13,770
    • +0.15%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