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의’ 조승우, 혜민서 출교

입력 2012-12-03 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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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마의’ 조승우가 혜민서 출교 조치를 받고 고민에 빠진다.

3일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마의’에서 광현(조승우 분)은 임금의 병을 짐승의 병과 비교하며 ‘담낭’ 소견을 낸 죄로 혜민서 출교 조치를 받는다.

소식을 접한 주만(이순재 분)은 부당한 일이라며 광현의 출교조치를 극구 반대한다.

그러나 명환(손창민 분)을 중심으로 한 의관과 의생들은 집단 반발하고 나선다. 혜민서의 의생들은 “광현이 혜민서에 남아있는 한 수업을 받을 수 없다”며 하나 둘 짐을 싸기 시작해 긴장감이 고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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