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KS-CQI 콜센터품질지수’ 항공사 부문1위

입력 2012-11-29 15:0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시아나항공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2012 KS-CQI(Korean Standard-Contact Service Quality Index) 콜센터품질지수’ 조사에서 항공사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KS-CQI 조사는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41개 업종, 143개 기업, 19개 공공기관 중 약 20명 이상의 상담사를 보유한 기업 콜센터를 대상으로 실시됐다.

아시아나항공은 2010년부터 2012년까지 3년간 한국 및 해외 전 지역 예약영업센터(미국,일본,중국)의 통합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UCS(Unified Communication System) 구축으로 비정상 상황 발생시 지역간 상호 콜 전환 접수가 가능토록 한 점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아시아나항공 류광희 여객본부장은 “아시아나항공 예약영업센터가 최고 안전과 서비스를 통한 고객만족이라는 경영이념을 공유,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고자 끊임없이 혁신한 결과라고 생각한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KS-CQI 콜센터품질지수는 한국표준협회, 한국서비스경영학회가 국내 콜센터서비스 품질 수준 향상을 통해 고객만족도 향상과 기업 성장 및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개발한 모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969,000
    • +1.56%
    • 이더리움
    • 2,662,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303,400
    • +1.4%
    • 리플
    • 1,530
    • +0.39%
    • 솔라나
    • 104,900
    • +1.45%
    • 에이다
    • 274
    • +0.74%
    • 트론
    • 470
    • +0.64%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310
    • +2.46%
    • 체인링크
    • 11,680
    • -0.43%
    • 샌드박스
    • 59.71
    • -0.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