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최연소 임원, LG화학서 나왔다

입력 2012-11-29 15: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성현 상무…39세에 발탁

LG의 2013년 정기 인사에서 최연소 임원이 LG화학에서 나왔다.

LG그룹이 29일 발표한 10개사의 추가 인사자 명단에는 30대의 젊은 상무 승진자 이름이 눈에 띄었다. 주인공은 김성현(39·사진) 부장. 그는 이번 승진을 통해 광학기술소재담당 상무를 맡는다.

김 상무는 서울대학교와 대학원에서 고분자공학을 전공하고 1998년 LG화학 기술연구원으로 입사했다. 30대 초반부터 편광판 기술팀장과 생산팀장을 맡아 생산 기술 개발 및 생산 초기 수율 안정화를 통해 LG화학이 편광판 세계 1위로 도약하는데 기여해 이번에 승진, 발탁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13: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72,000
    • +1.19%
    • 이더리움
    • 3,417,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0.38%
    • 리플
    • 2,109
    • +0.76%
    • 솔라나
    • 126,200
    • +0.64%
    • 에이다
    • 366
    • +0.55%
    • 트론
    • 486
    • -1.42%
    • 스텔라루멘
    • 258
    • +3.6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40
    • +2.3%
    • 체인링크
    • 13,750
    • +0.81%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